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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입원 중이었는데 병원에서 당장 며칠이라도 위급하단 말을 아무도 안 해줬고 암 때문이었는데 계속 희망이 있다는 식으로만 말했어 시한부인 것도 어머니 포함 가족 모두 아무도 몰랐어 

그래서 결국 마음에 준비도 못 하고 곁에 최대한 있어주지도 못했고 

임종 날도 가족들 다 같이 병실에도 못있게하고 

우리 눈 앞에서 숨이 멎었는데도 의사가 안 와서 사망선고를 20분 넘게 늦게 한 것 같아 

원래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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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에반데 원래 저런가????난 모르겠어.....개 에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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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그딴 병원이 다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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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지역에서 제일 큰 대학병원이야 심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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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반데.. 위급하단 말도 없었으면 정말 갑자기 돌아가신거일텐데 그럼 떠나시기 직전에 의사랑도 있었어야 하는거 아니야?? 급한 상황일건데 그런 와중에 의사도 없어서 돌아가시고 사망선고도 늦었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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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그렇게 돼서 가족들 다 새벽에 소집했는데도 자꾸 다 들어오면 안 된다고 나가있으라고 하고 도저히 힘들어해서 안정제 투여하고 의사도 아무도 없어서 우리 아빠가 엄마 호흡기 직접 땠어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원래 그런가 싶었는데 사망선고는 진짜 바로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뒤늦게 내가 간호사한테 말해서 20분 있다가 뛰어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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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 의사 이상하네 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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