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이었는데 병원에서 당장 며칠이라도 위급하단 말을 아무도 안 해줬고 암 때문이었는데 계속 희망이 있다는 식으로만 말했어 시한부인 것도 어머니 포함 가족 모두 아무도 몰랐어 그래서 결국 마음에 준비도 못 하고 곁에 최대한 있어주지도 못했고 임종 날도 가족들 다 같이 병실에도 못있게하고 우리 눈 앞에서 숨이 멎었는데도 의사가 안 와서 사망선고를 20분 넘게 늦게 한 것 같아 원래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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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중이었는데 병원에서 당장 며칠이라도 위급하단 말을 아무도 안 해줬고 암 때문이었는데 계속 희망이 있다는 식으로만 말했어 시한부인 것도 어머니 포함 가족 모두 아무도 몰랐어 그래서 결국 마음에 준비도 못 하고 곁에 최대한 있어주지도 못했고 임종 날도 가족들 다 같이 병실에도 못있게하고 우리 눈 앞에서 숨이 멎었는데도 의사가 안 와서 사망선고를 20분 넘게 늦게 한 것 같아 원래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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