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본인이 잘알고있는 분야 는 무조건 본인 말이 맞다고 생각하셔 내가 골반하고 발목이 마이 틀어져서 통증도 심하고 슬리퍼를 신고 걷기가 힘든 상태거든? (중간중간 치료를 받긴했지만 돈땜시 꾸준히눈 못함) 근데 아빠가 마사지 잘하고 주위에 물치친구한테 어깨넘어로 배우고 들은게 있어서 그런지 내가 엑스레이 검사결과랑 내상태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운동부족이라고해, ㄱㅊ다고 하시고 금전직 지원은커녕 자기한테 돈주면 내몸고쳐줄수 있다고 말함^ ( 엄마두, 내가 30회내돈주고, 받았는데도 닌 진짜 돈낭비심하다고 물치사들이 니몸에 해주는 기술 외워서 직접 해라고 하심 ㅋㅋ) (나도 나름대로 더 노력?한다고?유튭 찾아가면서 운동도 해봤는데 몸 더틀어짐. .) 글고 슬리퍼 못신을정도로 발목아픈건 나보고 발목보호대 착용하면서 다니라고 하고 ㅋㅋ,, 주위에 친한지인들은 제발 병원가라고 얘기하는데 학생이라 돈도없고,, 부모님은 널도와줄수 있는건 가족뿐이라면서 필요할때는 1도 도움이안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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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여동생을 "아가씨" 라고 부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