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귀중한 금메달을 목에 건 마흔살 궁사 오진혁의 양궁 인생은 어깨 부상과의 싸움이었다. 사람의 어깨엔 회전근이 넷 있는데 오진혁의 오른쪽 어깨는 그 중 세 개가 끊어지고 하나만 남아 있다. 남은 하나도 80%가 손상됐다고 한다.하.. 졸라 멋있다. pic.twitter.com/IabfVUsUUA— 🔪 (@ikillkia) July 26, 2021 와.!.. 개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