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침하길래 검사 받아보라 했는데 안 받고 뻐팅겨서 혹시 몰라 내가 받았는데 확진 판정 받았거든 엄마 한테 감염 될 만한 사람 만난 적 없냐 하니까 일하는 곳 사장이 아픈데 골롱골롱 하면서도 계속 일을 나왔대 바닥에 토까지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일어나지도 못 하고 그렇게 기운이 없으면 집에서 쉬던가 검사를 받던가 왜 나까지 피해가게 만드냐고 가뜩이나 편입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시간 까지 뺐고 자빠졌네 나가면 진짜 뺨 한대 땔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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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