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렇게 꼬이고 꼬일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세상을 곱게 못 봄 아무 것도 좋게 못 봄 그냥 매사에 비관적이고 냉소적이고 짜증과 부정이 가득함 사람이 망가진다는 게 뭔지 확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