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고 우울하고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내가 이런 직업이 아니면 진짜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줬을까 싶은 생각들도 자주 들고 병원도 다니는데 그거 아는 친구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구나 하는 말이 너무 상처가 되어서 병원도 다니는 게 맞는 건가 싶어 또 내가 까탈스러운지 편한 의사들도 잘 없어
|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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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우울하고 지인들이나 친구들도 내가 이런 직업이 아니면 진짜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줬을까 싶은 생각들도 자주 들고 병원도 다니는데 그거 아는 친구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구나 하는 말이 너무 상처가 되어서 병원도 다니는 게 맞는 건가 싶어 또 내가 까탈스러운지 편한 의사들도 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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