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때 생각지도 못했던 막내선수가 에페에서 금메달 따고 온 국민들과 선수들 사이에서 주목 관심 받으면서 부담 엄청 느꼈고 그 뒤에 국대 떨어지고 슬럼프 올때 한편으로 좋았다고 했었음 사람들이 이제 나한테 기대 하는거 없으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할 수 있다고 그 마인드로 다시 금메달 은메달 따기 시작했었고 이번 올림픽도 진짜 부담스러웠고 너무 많이 울고 힘들었는데 오히려 떨어지고 나서 홀가분 하다 했었음ㅠㅠ 진짜 박상영 선수가 저때 한말만 들으면 눈물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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