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따로살아서 둘다 반찬 가져다주는데 너무 무자비하고 아빠는 내 식성을 잘 모르니까 내가 안먹는걸 갖다주기도하고 아근데 알지 마음은 진짜 너무너무 고마운데 처리곤란한거 ... 나도 자취시작후에 한두달은 잘 해먹었는데 이젠 시켜먹기만하거든.. 마늘장아찌 백김치 물김치 이런거 나 안먹는데 아빠가 너무많이 갖다주고 엄마가 이미 김치 반찬통으로 하나 주고갔는데 아빠가 한 두세포기 가져옴..... 고맙다고 받긴했는데 이상태가 뭔가 계속될거같애서 이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어.... 엄마아빠가 나 생각진짜 잘 해주는건 아는데 내가 밥 안먹을때도 많고 냉장고 버리는게 반이라 아깝잖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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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잘 된 건 이름도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