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여동생은 그날아침이나 밤에 강쥐옆에누워서 배 만져주다가 갑자기 넘 귀여우면 너 오늘의 이름은 '귀여우지-'다 하고 그날 하루 종일 귀여우지~로 부르다가 그 담날은 오늘 이름은 '사랑하다'이다 하고 사랑하다야~하고 불러ㅋㅋㅋ 울집 갱얼지 둥절 (재미없어서 울집 갱얼지 사진이라도...)
| 이 글은 4년 전 (2021/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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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내 여동생은 그날아침이나 밤에 강쥐옆에누워서 배 만져주다가 갑자기 넘 귀여우면 너 오늘의 이름은 '귀여우지-'다 하고 그날 하루 종일 귀여우지~로 부르다가 그 담날은 오늘 이름은 '사랑하다'이다 하고 사랑하다야~하고 불러ㅋㅋㅋ 울집 갱얼지 둥절 (재미없어서 울집 갱얼지 사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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