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국내 배구 경기부터 같이 항상 봤는데 김연경 선수한테 주접은 ㄹㅇ 딸 보는 느낌으로 하는데 호칭은 언니로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연경언니 왤케 잘해 ㅠㅠㅠㅠ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