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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4년 전 (2021/7/27) 게시물이에요
딱 달라붙은 티셔츠에 H라인 치마 입고 퇴근하고 있는데 

딱 봐도 오늘내일 할 것 같은 할아버지가 가슴 뚫어지게 보더라 

본능 주체가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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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늙어도 똑같음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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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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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늙은 사람들이 더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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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어릴때 반바지 입었는데 그랬어서 지금도 짧은 옷 잘 못 입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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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오늘 데이트라서 예쁘게 입었는데 옷도 내 마음대로 못 입나 하.. 세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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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세상 살기 힘듦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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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칼 들고 다녀야되나 진짜 고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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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전에 집 늦게 갈 때 누구 따라올까봐 무서워서 가위나 호신용 스프레이 들고 다녔엇움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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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하철 진짜 불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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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하철도 그렇고 길거리..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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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눈을 뽁뽁..찔러드리고 싶사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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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호신용 무기를 들고 댕겨야되나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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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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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젊은 사람들은 거의 안그런데 늙은 사람들이 더 그래.. 나 저번엔 심지어 버스 앉아있는데 어디서 내리냐고 물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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