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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8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진짜 어떡하지..? 매번 전화 안받고 카톡 안보고 다음날 아침에 봐야하니까 답장하는데 왜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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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담스러우면 그냥 차단해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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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일하는 사이라 아예 차단할 수가 없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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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성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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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성! 엄마뻘이고 내나이대 딸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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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줌마 눈치챙겨!
이성이면 여친있다고 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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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전화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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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히 용건이 없어 그냥 오늘 일하면서 막 하고싶은 말 하고 그래 말이 많은 사람이라
그래서 더 짜증남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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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카톡이나 연락씹고 다음날 저녁에 운동해서 잘 못본다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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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제발 눈치 좀 챙겼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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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저 연락 자주 못한다고 대놓고 말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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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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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나도 진짜 이거 스트레스 엄청받았는데, 결국 무시가 답이야..ㅎㅎ 나는 저녁에 집가면 비대면알바하고, 바로 잔다고 말해버렸어 ㅎㅎ
아님 원래 카톡이나 전화 잘 못본다고 못박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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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하게 지내고싶으신가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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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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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친하게 지내고 싶으신가봐 그냥 바빠서 연락질못받는다고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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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걍 받지마 왜 안받냐하면 집에서 전화 잘 안받는다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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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직접 이야기 하는 것도 좋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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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요즘에는 정말 딸 같아서 친해지고 싶거나 아니면 신천지이거나 둘 중 하나야
내가 겪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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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신천지일수도 있음..
난 아줌마는 아니였고 또래였는데 당한적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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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아줌마였는데 몇 번 만나서 같이 산책했더니 밥 먹으러 가재서 같이 식사할 때 심리상담 해주겠다면서 12컬러 어쩌고 얘기하길래 도망 나와서 칼차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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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나랑 비슷하다... 나듀 무슨 상담해준다면서 몇번 밥 얻어먹었는데 갑자기 무슨 전단지도 가져오고 그래서 그때 눈치채고 도망나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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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니까 나도 이게 나한테 일어날 줄 몰랐는데 아주 계획적이고 흔한 일이었어... 쓰니도 그런 거 같아 느낌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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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14에게
나한테도 있을줄 몰랐다.. 나한테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면 조금 의심도 해보는거 나쁘지 않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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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헉 나도 신천지얐었어 컬러 나도 해보라고 번호젓는거 있길래 안했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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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직장상사가 그랬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어 집도 일부러 돌아서 같이갈라하구 천천히 거리를 두고 폰이 요새 맛간다고 해 바꿀때 됐다고 아니면 집가자마자 씻고 잔다하거나 얼굴 보는 동안에는 얼굴 붉힐일 없어야 편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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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똑같은 분 있어 ㅋㅋㅋㅋㅋ 전화는 안하고 매번 카톡으로 연락하시는데 잘 안보고.. 씹을 수 있는건 씹고 다음날 출근해서 한참 나중에 답장하고
근데 진짜 신기하게도 이런 사람들은 꼭 답장을 하든 안하든 연락이 오더라..
난 스트레스받지만 그냥 냅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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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종종 그런사람들 잇는거같아 어 얘기할데 없으니까 대화상대 생기면 그렇게 전화 자주하고 말 많고 그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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