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문제로 고민글 올렸는데
말도 안되는 걸 해결책이라 내놓고 그렇게 하라고 하네....
주보호자도 아닌 A한테 집착을 보이니까 A가 강아지 더 신경 써주는 걸로 하래...
A는 지네 집 개도 아니고 신경도 많이 안 쓰고 곧 있으면 회사 때문에 우리 집 떠난다니까
가장 힘든 건 강아지일텐데 A가 떠나면 어떡하냐고 대책을 세우라고 뭐라함...
애초에 A는 우리 가족이 아니라니까요...
그냥 푸념으로 우리집 강아지가 내 마음도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우리가 강아지를 이해해야지 강아지가 우릴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냐고 머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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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