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들도 내가 페미니스트라고 말하고도 잘사는거 보고 용기낼수 있게.... 메갈 사태 전부터 나는 계속 페미니스트였구 앞으로도 페미니스트일건데 고 숨기기 싫어 그냥 거르라 그래 어차피 지네가 걸러도 나 취업 잘했고 친구 잘 만나고 취미 생활 다 하면서 잘살고있음 고등학교 1학년때 영어선생님이 얘들아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이지만 여교의 교사로서 페미니즘에 대해서도 가르쳐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 하셔서 그때부터 페미니스트 된건데 나도 쌤같은 사람 되고 싶어

인스티즈앱
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