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문기자 칼럼 보는데
양궁처럼 성공적으로 되는 종목도 있고 배구처럼 아예 실패해서 다음을 기대하기 힘든 종목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세대교체 분위기인 건 맞다고 함... 개인전에서 한계가 드러난 펜싱도 다음번엔 이 얼굴들 중 절반 이상은 못 볼 수도 있고
이번에 특히 부진한 격투기 종목은 2016년 리우부터 시작된 세대교체 시도가 실패에 가깝다고 봐야 되는 거라 3년 뒤 파리에서 더 암흑기가 올지 아니면 지금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될지 지켜봐야 되는 셈
그리고 진짜 문제는 장미란의 여자역도처럼 월클 단 한 사람이 이끌어 온 비인기 개인종목들이랑 탁구, 핸드볼 같은 반짝 관심가졌다 다시 잊혀지는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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