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정도 부터 지금까지 80만원 빌려감 정리하면서 보니까 이상한 핑계 거짓말 하면서 빌려간거랑 준다면서 안 준게 37번이고 나도 지쳐서 이번이 마지막이다 안 주면 그 친구 부모님께 다 알릴꺼다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알바 사장이 월급을 안 준다고(똑같은 이유로 4번째임) 다음달에 자기 언니가 월급타면 준대 언니랑 카톡한거 캡쳐본도 받았어(지난번에도 캡쳐본 다 받았는데 안 보냄) 카톡 내용이랑 뻥까고 잠수탄 카톡 내용 캡쳐해서 보내고 지금 미안하다 답장왔는데 안 보고 있거든? 기간을 다음달까지 늘려주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어떻게든 갚으라고 해야하는걸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