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두번째 진료야 저번주에 처음 병원가서 우울감이랑 불안감이 크다했고 약도 받았는데 막상 두번? 밖에 안 먹었어 아직 두번밖에 안 먹어서 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정신과 다녀온건 남친만 아는데 남친은 약은 한번 먹으면 오래 먹게 될거고 내가 약에 너무 의존하게 될까봐.. 내가 원하면 가는걸 말리진 않지만 않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지금 당장 스트레스랑 불안감에 정신적으로도 힘들긴 한데 나도 내가 약에 의존하게 될까봐 무섭긴 해..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가족들한테 알리기가 너무 싫어 날 피마르게 하는 원인에 가족도 있어서 알게 되는 날에 날 무슨 취급할지 알아서... 그냥 가지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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