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이 어리다는 생각은 했는데 오늘 밥을 먹기로 했는데 뭐먹을까? 하다가 친구가 마라탕을 먹자는거야 근데 내가 나 어제 마라탕 먹어서 이틀 연속은 좀 그렇다 다른거 먹자! 했더니 자꾸 먹고 싶다는거야 근데 진심 이틀 얀속은 오바라고 아니라고 해서 다른거 다 말했는데 다 싫대 그러면서 결국에 나중에 돌고 돌아서 아 그럼 뭐먹지? 하니까 마라탕! 이러는거야 그래서 쪼큼 빡쳤는데 결국은 그냥 내가 마라탕은 좀 그렇고 그럼 훠궈 먹자하고 끝냈어 이거 좀 나에대한 배려가 없는거 아니야..? 내가 다른거 먹자고 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했는데 다 싫다했고 걔가 그럼 이건 어때? 그래서 나는 좋다고 했는데 그냥 던져본거라고 아니라고 그러고 결국은 마라탕 먹고싶다 이거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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