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아동이 나한테 한 짓들임 12살 24살 그만두고싶다고 했는데 참관수업 해보고 멘토링 중단할지 결정하겠다고 하심 어떻게 하면 놓아주실까 ... 너무 간곡하게 답장을 계속 해주셔서 마음이 약해짐. 1. 발대식날 '마스크 벗어보세요-쓰는게 더 낫네요' '남자친구있어요?-남자친구 없을 것처럼 생겨서 없는줄 알았는데' 2. 가정 첫방문때 물건을 던짐. 드론 망가짐. 집 TV도 깨진걸 보아 아동의 행동으로 유추됨. 보호자가 던지지 말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반복함. 아동반응 살피는 활동 위주. 3. 두번째 방문. 뽁뽁이를 가위로 찌르고 자르고 '선생님 가위좀가져와봐요' 라고 손가락질 하며 명령함. 싫다고 하자 '에이씨'라고 하며 본인이 가위를 가져와서 위험하게 가위질을 함. 아동의 물건은 소중하니 그만하는게 좋겠다고 말하며 가위를 달라고 하니 가위는 주고 손톱을 이용해서 뽁뽁이를 빼냄. 4. 카페에서 에이드 1잔과 빙수를 요구함. 그뒤로 에이드 1잔을 더 요구함. 거절해도 계속 요구하며 사주면 영상을 빨리 보겠다고 함. 사줘도 행동은 바뀌지 않음. 활동참여 거의 x. 카페 가는길에 음료수 사줌. 5. 집에 갈때 따라와서 음료수를 사달라고 요구함. 추가 요구하여 총 음료수 1개 과자 2개 사줌 6. 드론을 사달라고 요구함 39800원 밖에 안한다며 사달라고 함. 직접 구매해야한다고 하니 계속 사달라고 함. 복지관에 구매요청이 가능한지 물어보겠다고 대답함. - 카페에서 7. 활동 중 이름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아 한숨을 쉬며 더이상 말을 걸지 않음. 아동이 적막이 흐르니 갑자기 눈치를 보며 "선생님 기분 나쁘죠? 선생님 기분 안좋은거같은데?? 왜 안좋아요??"라고 물음. "선생님이 00랑 수업하려고 준비 많이 했는데 00가 하나도 보지않아서 선생님이 기분이 안좋아졌어"라고 얘기함. 그뒤로 수업 듣다가 다시 딴짓을 함. 이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의 활동에서도 무시를 하는건 이미 서포터즈의 기분을 알고도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8. 그외 싫은 행동 : 말 대답 안하고 활동 참여 안하고 유튜브시청과 게임만 하는 것. 무시라고 느껴져서 기분 나쁨. 활동 중 반응하지 않는 아동을 보며 내가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것 같다는 무기력함을 느낌. 9. 서포터즈 본인은 아이를 더이상 보살피는 것이 역량 밖이라고 느껴져서 봉사 포기를 원하고 있음. 단호하게 말해도 무시로 돌아오고, 금전적 요구가 이어지고 있음. 추가로, 활동 중에 게임을 하면서 게임 현질을 하고싶다고 함. 보호자 역시 아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폭력적이거나 예의없는 행동을 서포터즈가 제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0. 전반적으로 '활동 미참여', '서포터즈 무시'가 베이스로 깔려있음. 서포터즈 본인은 봉사시간을 2시간으로 지정하지 않고 활동완수를 기준으로 하였음. 아동이 참여하고 집중하여 빨리 끝내면 그 시간에 바로 끝내기로 약속함. 하지만 제대로 집중한 적이 단 하루도 없고 수행의지도 없어 매번 준비한 분량에서 일부만을 수행하였음. 아동이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에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교육관련된 얘기에서부터는 전혀 대답을 하지 않음.

인스티즈앱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