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어쩌다 보니 길고양이 밥을 챙겨주게 됐어 첫날에는 너무 말라서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애가 임신한 건가 싶을 정도로 배가 너무 빵빵해... (고양이 성별은 잘 모르겠어...) 내가 고양이를 잘 몰라서... 밥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 일단 하루에 두 번 아침저녁으로 챙겨주고 밥은 음... 한번 줄 때 종이컵 반컵??에서 한 컵?? 그 사이 주는 것 같은데... 애가 배가 한 일주 이주 사이에 너무 빵빵해져서... 급여량을 줄여야 하는 건지 조언 좀 해주라... 이게 첫째날 사진이고....이게 일주일 지난 사진
이게 가장 촤근 사진이야
애가 임신한건 아니겠지...??? 걱정되는거는 애가 배가 안고픈데도 사료가 있으니까 먹는 느낌...?? 첫날 봤을 때 굉장히 배고파했긴 했어 전에 굶었던 기억 때문에 계속 먹는건가...?? 배가 퉁퉁해진 후론 잘 누워... 건강에 이상있는건 아니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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