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면서 이상하길래 바로 소리 질렀는데 아빠가 자다가 일어나서 방에 불켰는데 이상하게 생긴 큰 벌레였어ㅠㅠ 바선생아니여서 다행인데 이게 뭐야ㅠㅜ 오늘못잔다 진짜ㅠㅠ 아빠없었으면 어쩔뻔ㅠㅠ 예전에 새끼손톱보다 작은거미 못잡아서 거미한테 방내주고 거실에서 잤다ㅠㅠ벌레 짱 시러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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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면서 이상하길래 바로 소리 질렀는데 아빠가 자다가 일어나서 방에 불켰는데 이상하게 생긴 큰 벌레였어ㅠㅠ 바선생아니여서 다행인데 이게 뭐야ㅠㅜ 오늘못잔다 진짜ㅠㅠ 아빠없었으면 어쩔뻔ㅠㅠ 예전에 새끼손톱보다 작은거미 못잡아서 거미한테 방내주고 거실에서 잤다ㅠㅠ벌레 짱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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