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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37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성인인데도 손톱 혼자 못 깎는 사람들이 있다고…???? | 인스티즈 

성인인데도 손톱 혼자 못 깎는 사람들이 있다고…???? | 인스티즈 

성인인데도 손톱 혼자 못 깎는 사람들이 있다고…???? | 인스티즈 

 

방금 인스타에서 봣는데 진짜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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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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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화인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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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리얼,,,,????? 음,,,오,,,아,,,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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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애를 저렇게키우지... 엄마랑 누나 해주지마세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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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주작이 아니라면 진짜 노답,,,,,,걱정되면 갤에 글쓸시간에 미리 연습이라도 해보겠다 으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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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인티에서도 몇 봤었던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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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왜 걍 자르면 되는 거 아냐...? 가위질도 해달라고 할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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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진짜 심각하다 가족도 아닌데 누가 남의 발톱 손톱을 잘라주고 싶겠음?
웩 아기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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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이 거짓말이겠지..... 손톱 안깎는 애들은 뜯기라도 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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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저걸? 못해??? 강아지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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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해보려는 시도도 안하는 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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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세상에...정 안되겠으면 네일샵가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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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진짜 노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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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인티 검색해보니까 있긴있네 .........또르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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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입대 전까지 발톱은 스스로 짤라본 적 없었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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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럼 성인돼서도 엄마가 잘라주신거야?? 우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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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걍 엄마가 내 발톱보고선 짤라야겠네 하고 짤라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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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왕..!!정말 사랑받고 자랐구나! 지금은 혼자잘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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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웅 마자.. 혼자서도 잘 짤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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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냥 부모님이 해주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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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손발톱 신경안써서 때되면 자르자하고 잘라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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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손톱은 직접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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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손톱은 내가 필요할때 짜르고 아니면 걍 냅두다가 엄마가 잘라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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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3에게
우와 진짜 신기하다... 알려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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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만해도 남자애 다큰 성인애 손톱 깎아줌 진짜 볼때마다 답답하고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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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이건 문제가 이쓴 ㄴ것 같음 저런 기본적인것도 다 하나하나 해줘버릇하니까 지가 할 생각도 못하고 영원히 손발톱도 혼자 못깎는 도태된 사람으로 자라지 손발톱만의 문제가 아님 저런것까지 다 해주니까 자립심도 없고 스스로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자체를 할줄 모르게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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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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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노답이다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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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저런 건 가정교육의 문제지..저런 기본적인 것들 나 못해ㅠㅠ하는 애들 중 시도조차도 안 해본 애들이 태반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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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그로 아닌가 싶을정도로 당황스러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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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 깎으면 되는 건디 그걸 깎는 방법을 모른다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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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시도해보면 정말 한 두 번이면 바로 알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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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실화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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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깎는 법을 터득해야지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쩔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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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대체 왜 혼자 못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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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본인이 해볼생각조차안하네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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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20대 전까지 손톱 물어뜯는 버릇있어서 손톱깎이 쓸줄 몰라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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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wow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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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ㄹㅇ 개한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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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하하..^^ 나두 19까진 엄마가 해주셨다.......ㅎ 창피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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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인티에서도 이런글 본적있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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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ㅇ손톱 혼자 이런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꽤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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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찐이라고....?ㄷ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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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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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가 까ㄲ을 수는 있는데 손톱은 내가 하고 발톱은 내성발톱이라서 맨날 엄마가 깎아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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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성발톱은 남이 깎아주는 게 나아?? 몰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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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ㄴㄴ 다른 익이지만 나 내성발톱인데 혼자서도 잘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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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음 비교적 덜 파고들게 완전 1자로 자르는데 내가 하면 자꾸 둥글게 되니까 그냥 엄마가 해쥬ㅓ!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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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니? 나 내성발톱인데 내가 관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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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내성발톱인데 내가 관리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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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한심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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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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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엥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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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초딩때도 내가 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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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당황스럽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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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군 나이면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아니고 이게 뭐람 이건 부모잘못이 다분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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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난 중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내가 잘랐던것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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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울 언니도 22살부터 혼자 깎음 그 전엔 나나 엄마가 깎아줘서...22살쯤에 내가 깎아주기싫어서 깎는 방법 알려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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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혼자 귤껍질 못 까는 친구 둬봐서 막 충격적이진 않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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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 이건 또 뭐야 상상 초월..... 귤을.. 왜 못까..? 힘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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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바나나도 못 까 그 칭구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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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왜!!?!!!! 혹시 손톱이 없으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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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평생 과일 먹을 때 어머니께서 직접 깎아서(혹은 껍질 벗겨서) 접시에 담아주시기만 했었대..고3때 걔한테 귤 까주는데 머릿속이 혼란스러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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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2에게
지금 나도 혼란스러워.... 그 친구 일상에선 잘 살지..? 독립심 어디...... 아니 이런걸로 독립심 운운하는게 웃기기도 한데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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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43에게
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쿠ㅜㅠㅜㅜㅜ나랑 똑같은 반응이라 너무웃기닼ㅌㅋㅋ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었고 평생 못 잊을 그런….자기 할 일은 앵간 잘 하던데 과일에만 약하…ㄷ..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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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우리 오빠도 군대 가기전까지 엄마가 잘라줬었어; 딱히 자를필요를 못느끼고 계속 길르다가 엄마가 발톱 발견하면 이리오라고 깎아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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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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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생선 못발라먹는 사람도 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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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5살인데 내친구도 손톱 못깎아..
항상 엄마가 깎아줬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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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최근에ㅋㅋㅌ 디스크땜에 발톱깎는게 너무 힘들오서 엄마한테 발씻고 깎아달라한적 있었는데 엄마가 발톱 오랜만에 깎아주네 하면서 디게 추억에 잠기신적이 있었어ㅋㅋㅋ 본문내용 상관ㄹ없지만 갑자기 생각나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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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살인데 나도 혼자 못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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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오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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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발톱은 엄마가 잘라주심 내가 할 수 있는데 발톱은 신경 안써서 엄마가 가끔 보고 잘라주셩 근데 아예 못하는 건 에바다 할 생각이 없는 거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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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하면 되는 거 아냐?? 처음 시도하기 무서운 건가 손톱깎는 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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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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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 안 믿었는데 가까운곳에 한명 있더라고 내 혈육,,^^ 21살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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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는 그냥 귀찮아서 안 깎는 줄 알았지.. 맨날 이누야샤 마냥 겁내 길어서 의아했는데 엄마가 잔소리하면서 해주니까 최대한 미루다가 몇 달에 한 번씩 자르는 거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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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손톱 조금만 자라면 다 뜯어서 손톱깎기도전에 짧아져지구 나도 못깎음... 안깎은지 엄청 오래됐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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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 근뎅 발톱은 내가 한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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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고딩때 엄마가 귀파준다는 남자애 보고 좀 충격이었는데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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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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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릴때면 몰라도 다 커서 해준다니 ... 뭔가 애기어 정도의 충격이야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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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내 친구도 고딩때까지는 엄마가 깎아주심 지금은 혼자 깎는지 모르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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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오냐오냐 키우시네...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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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한심. 쯧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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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심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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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진짜.. 있더라.. 고딩 때 봤어.. 걔는 스스로 깎으면 그게 자랑거리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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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가끔은 엄마한테 애교로 손발톱 깎아달라하는데.. 진짜 혼자 할 줄 모른다는 거 너무 충격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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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ㅇㅇ..대학때 과씨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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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 ㄹㅇ이ㅑ????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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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어 ..? 내얘기 같네.....나 22살 여잔데 발톱 엄마가 깎아줌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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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귓밥도 아니고.....저건 좀 아닌거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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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내 전남친 혼자 못깎아서 정떨어졌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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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두번째는 진짜 이해안가 모르면 혼자 하는법을 배우던가 네일샵을 가던가 어떻게 주무관한테 부탁할 생각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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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귀지는 그렇다쳐도 손발톱은... 진짜 내 친구가 나한테 손발톱 깎아달라하면 정 떨어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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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와 ㄹㅈ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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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주작 아니야? 실화라고...? 라고 댓글 쓰는 중에 우리집 혈육이 저렇지 깨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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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진짜 최악이다…도전을 해보지 겁쟁이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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