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려견이랑 사는데 애가 진료실 들어가거나 병원이란걸 인식하면 내 머리카락 사이에 자기 발 집어넣고 당김 머리채 잡히기 싫어서 올림 머리 했더니 뒷목에 발톱 박음 만날 진료실에서 내 등 등반하심 전생에 해적선 앵무새였나봐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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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반려견이랑 사는데 애가 진료실 들어가거나 병원이란걸 인식하면 내 머리카락 사이에 자기 발 집어넣고 당김 머리채 잡히기 싫어서 올림 머리 했더니 뒷목에 발톱 박음 만날 진료실에서 내 등 등반하심 전생에 해적선 앵무새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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