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누수가 있어서 기사님이랑 기사님 어머님이 같이 오셨거든 연세가 좀 있으신 할머니였음 한 한 시간 있다가 12시쯤 가셨는데 아직까지 집에서 어르신 특유의 체취가 계속 나.. ㅠㅠ 공기청정기도 돌리고 피톤치드 뿌리고 환기도 했는데 안 빠지네 ㅠㅠㅠ 어떻게 하지 우리 할머니면 모르겠는데.. 남의 체취는 너무 괴롭다 머리가 다 아파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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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수가 있어서 기사님이랑 기사님 어머님이 같이 오셨거든 연세가 좀 있으신 할머니였음 한 한 시간 있다가 12시쯤 가셨는데 아직까지 집에서 어르신 특유의 체취가 계속 나.. ㅠㅠ 공기청정기도 돌리고 피톤치드 뿌리고 환기도 했는데 안 빠지네 ㅠㅠㅠ 어떻게 하지 우리 할머니면 모르겠는데.. 남의 체취는 너무 괴롭다 머리가 다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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