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웜 옮겼는데 그게 아들한테도 옮긴거야 근데 하필 두상 뒷통수에 옮겨갔는데 진물 엄청 나고 많이 아파보이더라 또 뒷통수니까 누울때도 옆으로 밖에 못누웠다는데 아들이 엄마한테 하늘 보고 누워서 자고싶다고 말 했데.. 지금은 다 완치 됐지만 링웜 부분에 탈모가 온 건지 머리카락이 솜털 몇가닥밖에 없더라 그거 보고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 엄마한테도 화가 났음 고양이 챙기는것도 좋지만 링웜이라는 병을 모를리가 없었을텐데 자식까지 있는데… 그리고 만약 본인이랑 접촏한 남이 걸렸었으면 어쩔뻔했어 그렇게 길고양이들 탱겨주고싶으면 터치 안하고 물이랑 사료만 주던가 아님 소독을 정말 완벽하게 하던가 하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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