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가 보는 BJ 아내가 아이를 낳았는데 아내가 지금 조리원에 있어서 아기 사진 받아서 보다가 문득 사진 속에 부어있는 아내 손보고 아차 싶었다고, 아기 태어나고 가족들도 그렇고 자기도 그렇고 아이한테만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고 정작 고생해서 아이 낳은 건 아내인데 그래서 요즘은 전화할 때마다 아내 안부를 먼저 묻는다고 예전부터 그랬지만... 아이 태어나기 전에도 임신 10개월 자체가 육아 10개월 아내가 먼저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래서 아이 태어나면 자기가 10개월 동안은 웬만하면 자기가 보겠다고... 하... 요즘 진짜 저런 사람 있을까 싶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