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하는데 아빠랑 전화 자주 한단 말이야 근데 엄마랑 전화 자주 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어디 아프다는 말 절대 안 하거든 그래서 아빠랑 전화할때 항상 알려주는데 한동안 두통 심해서 고생하더니 무릎도 아프고… 그저껜 갈비뼈가 나갔대…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속상해ㅠㅠ 나도 바빠서 잘 못 내려가는데 이번 주말에 집에 가볼까 생각 중이야 크게 아픈 건 아닌데 자꾸 그러니까 너무 걱정되고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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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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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취하는데 아빠랑 전화 자주 한단 말이야 근데 엄마랑 전화 자주 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어디 아프다는 말 절대 안 하거든 그래서 아빠랑 전화할때 항상 알려주는데 한동안 두통 심해서 고생하더니 무릎도 아프고… 그저껜 갈비뼈가 나갔대…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속상해ㅠㅠ 나도 바빠서 잘 못 내려가는데 이번 주말에 집에 가볼까 생각 중이야 크게 아픈 건 아닌데 자꾸 그러니까 너무 걱정되고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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