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장 보고 걸어가는데 아주머니가 여쭤보시길래 말씀드렸더니 놀라면서 그렇게 싸요? 저녁에 가도 있겠죠? 하시길래ㅋㅋㅋㅋㄱㅋㅈㅋㄱㅋ 자취하면서 배달음식만 시켜먹고 그러다가 이번에 본가 와서 엄마 심부름 갔다 온거라 시세를 잘 몰ㄹ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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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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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장 보고 걸어가는데 아주머니가 여쭤보시길래 말씀드렸더니 놀라면서 그렇게 싸요? 저녁에 가도 있겠죠? 하시길래ㅋㅋㅋㅋㄱㅋㅈㅋㄱㅋ 자취하면서 배달음식만 시켜먹고 그러다가 이번에 본가 와서 엄마 심부름 갔다 온거라 시세를 잘 몰ㄹ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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