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547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
이 글은 4년 전 (2021/8/01) 게시물이에요
제덕이도 약간 내 동생같아가지고 경기할 때마다 

누나 엄마의 마음으로 봤는데 

여서정선수도 볼 때 진짜 내동생같아가지고ㅠㅠ 

나 왜 우냐...
대표 사진
익인1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울었음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박수 아주머니들처럼 물개박수 겁나치면서 울음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처음에 손 올리면서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진짜 울컥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 기특해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여정이 웃는 거 너무 귀여워서ㅠㅠㅠ그때부터 울컥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특한 마음이 젤커서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눈물나더라ㅜ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울해서 미쳐가지곤 와플시킴
13:41 l 조회 2
차 사니까 진짜 삶의질이 달라진다
13:41 l 조회 5
산부인과 가봐야되나??
13:40 l 조회 3
엄마 성격 진짜 이상한 거 같아
13:40 l 조회 3
이재명 기표소 논란1
13:40 l 조회 7
에어팟 다들 정가주고사?
13:40 l 조회 3
24살... 성인인데 아직도 안경원 엄마랑 같이감1
13:40 l 조회 8
얘드라 서울시장 누구 뽑음??6
13:40 l 조회 6
투표 안하는 사람은 정치인 욕할 자격 없다1
13:40 l 조회 5
냉만 나오는것도 생리라고 침?????????2
13:39 l 조회 12
이런 반팔 니트 지금 사면 못 입나.. 더워서 40 1
13:38 l 조회 34
정치사상 다르면 결혼하는거 힘들겠지?4
13:38 l 조회 13
나 진짜 억울했던게
13:38 l 조회 9
진도 느리게 빼야 더 좋다는 말 많던데2
13:38 l 조회 29
번아웃 극복하는 약은 왜 없지2
13:38 l 조회 13
난 투표를 몇번을 했는데 몰랐어11
13:37 l 조회 49
오랜 시간동안 널 닮아가고 있었는데1
13:37 l 조회 15
옆집개가 집에 아무도 없으면 진짜 너무 심하게 짖는데 이거 어케 못하나2
13:36 l 조회 15
핫쉬 한명 투표 잘못했다
13:35 l 조회 18
13평 원룸형 아파트 올리모델링 비용 얼마나올까??1
13:35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