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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8
이 글은 4년 전 (2021/8/02) 게시물이에요
날씬하고 식이 타이트한게 더 행복했어 

정신적으로 살쪄있는게 진짜 스트레스였나봄,, 

근데 이제 통통한데 식이 타이트하게 하려니 죽을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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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 나도 식단 빡세게 조일때 오히려 행복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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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1??몸매 좋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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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자기관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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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 진짴ㅋㅋㅋ 날씬할때 식단이랑 운동하면
자기관리하는 나에 심취해서 자신감 자존감 올라갔는데
살찌고 빼려니깐 위축됨 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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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반대... 이래서 못빼는구나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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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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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ㅋㅋㅋ 먹고싶은것도 다 못먹고 사는건 나에게 행복이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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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55 ㅎ ㅠ 얼른 빼고 먹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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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클린식 먹다가 한번씩 먹고싶었던거 먹으면 평소에 그냥 먹는가보다 100배는 행복하고 희열느낌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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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줌 나도 자존감은 내가 노력해서 올리는 편이라 ㅋㅋㅋㅋㅋ 뭔가 열심히 사는 나에게 취해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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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조일때가 전체적으로 더 행복함.. 통통할땐 먹는순간만 행복했음 그 이후로 현타..자존감하락..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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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자ㅠㅠ근데 나는 거기서 더 심해져서 강박으로 넘어가면서 지옥 시작했었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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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래서.. 이런 거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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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행복한 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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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먹고 싶을 만큼 먹고 운동 조지게 했을 때가 기분 제일 좋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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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먹는 기쁨이 큰데 동시에 운동하는 것도 좋아해서 그냥 먹을 만큼 먹고 그만큼 운동해서 그나마...... 유지를 하는 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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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ㅁㅈ 나는 다이어트 목적은 아니고 몸이 ㄹㅇ 쓰레기 되는 것 같아서 식이 했는데 요리하고 그런 거 너무 귀찮기는 해도 만족감 쩔었음 건강한 기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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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요리는 실제로 정신건강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단시간에 결과가 나와서 그렇다고 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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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그래서!!!!!!!!! 근데 지금은 너무 귀찮아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해야 재밌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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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스스로 관리할때 제일 행복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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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열심히 자기관리 하는 나에 빠져서 맨날 운동하고 식단조절함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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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오히려 반대...나 혼자 조용하게 식단하고 이러면 힐링이었는데ㅋㅋㅋ자꾸 주변에서 훈수두고 꼽주고 눈치주고 비꼬니까 청개구리심보로 더 먹어서 살 엄청 찜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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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몸 너무 안좋아져서 식이랑 운동했는데 걍 기분 너무 좋음 몸 좋아지는 기분도 너무 좋고 뭔가 하루하루 내가 해냈다는 기분? 밤 늦게 배고파도 참고 먹고싶은 군것질 못 해도 기분 좋았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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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말라가는 내 몸 보면 식욕 뚝 떨어지고 식단이랑 운동 더 열심히 함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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