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고 힘들었다고 엄마랑 나한테 솔직하게 말했어. 엄마는 앞에서는 알았다 말하고 나하고 있을 때 펑펑 우셨어. 나도 좀 울면서 엄마 달랬고 근데 솔직하게 말하면 나도 충동 여러번 느꼈어. 말 못했어. 앞으로도 못할 거 같아. 솔직히 동생이 좀 부러웠어. 질투는 안나 다행히. 어디서도 말 못할 이야기 익명 빌려서 해본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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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고 힘들었다고 엄마랑 나한테 솔직하게 말했어. 엄마는 앞에서는 알았다 말하고 나하고 있을 때 펑펑 우셨어. 나도 좀 울면서 엄마 달랬고 근데 솔직하게 말하면 나도 충동 여러번 느꼈어. 말 못했어. 앞으로도 못할 거 같아. 솔직히 동생이 좀 부러웠어. 질투는 안나 다행히. 어디서도 말 못할 이야기 익명 빌려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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