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이라고 챙겨준답시고 가족들 다 이상한 사람 만들고 가족관계 파탄내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그렇게 지인들이 좋으면 지인들이랑 결혼을 해서 자식낳고 살지 왜 우리 가족으로 남아있어?
심지어 그다지 친한것도 아니면서 천년의 우정이라도 되는 것 마냥 돈 막 퍼다주고 막 빌려주고 그래놓고 맨날 또 등기 당해서 돌아옴
그거가지고 가족들이 화내거나 힘들어하면 또 엄마는 가족들이 이상한 거라고 함
엄마 지인이랍시고 아빠가 빌려준 돈만 해도 진짜 몇억은 그냥 넘을 듯 걍 엄마 보면 한심해
정 많은 게 아니고 엄마 호구야 그냥 그거는
이젠 나까지 또 육천만원 보태기에 도와줘야 돼? 엄마한테 이상한 성격이다 이런 소리를 들어가면서?
나도 주변에 사람 많아 엄마만 정 많은 거 아냐 엄마 빼고 이 세상 사람 다 정 없는 게 아냐 그냥 엄마가 이상한 거라고 아 진짜 열받아
엄마한테 가족이란 의미가 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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