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피 상태가 안 좋으면 바로 피부과 가보기. 두피는 머리카락 때문에 매일 매일 자세하게 관찰하긴 어려워도 증상이란 게 있으니깐 만약 상태가 안 좋으면 피부과로 가야 함. 특히 여성 같은 경우 탈모 증상이 가르마가 점 점 넓어지거나 나무 가지들 처럼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초기 놓치는 경우 많음으로 인터넷에 사진 올려서 물어보는 것보다 병원 가는 게 더 빠르다. 2. 두피도 피부임으로 피부과 가야 하는데 병원 알아볼때 '두피'도 잘 봐주는 병원 가기. 왜냐면 요새 얼굴 피부만 봐주는 피부과가 있기 때문. 맘카페, 당근마켓에 있는 동네 정보 등을 활용하면 괜찮거나 좋은 피부과 찾기 쉬움. 2 -1. 두피 안 좋아서 갔는데 대충 봐서 두피 상태 제대로 확인 안 하거나 환자 말 제대로 안 듣는 의사 있다. 그리고 두피에 난 모낭염과 지루성 두피염은 증상이 비슷해서 그런지 오진 내는 경우 있음으로 잘 알아볼 것. 3. 샴푸 성분은 순한 거 쓰고 웬만하면 너무 싼 거 쓰지마셈. 나같은 경우 미장셴 샴푸 쓰고 두피 뒤집어짐 ㅋㅋㅋ.. 싼게 비지떡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고 성분 좋고 순한 제품이라고 다 비싼 거 아님. 본인 두피에 맞는 제품이 제일 중요하지만 찾아보면 가격 적당하고 성분 순한 제품 많다. 4. 머리카락 말릴때 최소한 두피라도 제대로 말리기. 두피에 있는 물기 다 말리고 건조 시키면 두피에 가깝게 있는 모발 뿌리쪽부터 시작한 2~3cm 정도 길이는 마르게 되어 있음 5. 피부과 약이라고 다 독한 거 아님. 물론 전문의, 약사의 지시가 필요하고 본인 몸에 맞냐, 안 맞냐에 따라 다르지만 무조건 다 독한 거 아님. 혹여나 걱정해서 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깐 스테로이드면 조심해야 하지만 다른 건 웬만하면 괜찮다고 함 6. 여성 같은 경우 탈모는 후천적인 요인이 크기에 치료만 잘 받으면 됨. 그리고 나는 비타민도 추천하는 게 유튜브에 피부과 의사가 비타민 어떤 게 결핍되면 탈모오는지 설명해준 거 있는데 자세한 건 피검사를 받아오면 잘 알겠지만 선택이긴 함. 결핍이 아니고 별 문제 있는 거 아닌 이상 비타민 안 챙기고 싶음 안 챙겨도 된다 추가 7. 베개 커버는 일주일에서 이주일, 최대 한 달에 한 번은 바꾸기.특히 자면서 침흘리고 자는 버릇이 있으면 꼭 바꾸기 8. 지루성 두피염은 완치 개념이 없어서 관리 꾸준하게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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