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잘해줬다기보단 꼽주지는 않았는 정도인데 이제는 무시하고 약간 꼽준닼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곳까지 와서 이런 감정 싸움 하기 싫어서 그냥 살았는데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해..? 내가 풀려고 노력해야하나..ㅠㅠ 말도 내가 먼저 해야하고.. 말 걸어도 꼽주면서 대답하고.. 아직 기간 남아서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싶진 않은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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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잘해줬다기보단 꼽주지는 않았는 정도인데 이제는 무시하고 약간 꼽준닼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곳까지 와서 이런 감정 싸움 하기 싫어서 그냥 살았는데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해..? 내가 풀려고 노력해야하나..ㅠㅠ 말도 내가 먼저 해야하고.. 말 걸어도 꼽주면서 대답하고.. 아직 기간 남아서 서먹서먹하게 지내고 싶진 않은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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