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또 술 마시고 오토바이 타다 다쳐서 수술 했는데 엄마가 전화 안 해서 엄마 입장도 이해 가는게 저번에도 술 마시다 다쳤고 집 수리, 임플란트 14개 해줬는데 또 술마셔서 속 썩이고 한번은 여행 가게 돈 달라고 하고 돈 벌어서 어디다 쓰냐고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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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또 술 마시고 오토바이 타다 다쳐서 수술 했는데 엄마가 전화 안 해서 엄마 입장도 이해 가는게 저번에도 술 마시다 다쳤고 집 수리, 임플란트 14개 해줬는데 또 술마셔서 속 썩이고 한번은 여행 가게 돈 달라고 하고 돈 벌어서 어디다 쓰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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