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6224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때 이혼했고 

계속 몰래몰래 나 찾아왔었는데 친가에서 극도로 싫어해서 연락 끊겼어 

그러다가 재작년에 나 개명하면서 재혼한 사실 알았고, 애도 둘이더라.. 좀 충격이긴했는데.. 

여튼 키워주신 조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아프셔서 아빠만 있는데 진짜.. 맨날 돈만 뜯어가고 안해주면.. 아니 나도 이제 취직했고 사정이 안되니까 못해주는건데 내생각은안하고 당연한것처럼.. 진짜 죽고싶거든  

나랑 아홉살 차이나는 여자(본인이랑 16살차) 데리고와서는 내가 안받아주니까.. 아니 안받아주는것도 아님.. 아빠 맘대로 하는데 나도 성인이고 나이차도 안나는데 같이 사는건 아닌것 같다 엄마역할은 아닌거같다 라고 했는데 

삔또상해서 그럼 이제 각자 살자고함 근데 또 진짜 각자 살려고 하면 뭐라함 

이번에도 이 말을 또 들었어 

지 차사는거 대출받아달라고. 겨우 350때문에.. 나 앞으로 할일때문에 신용 중요해서 함부로 못하고 신뢰도 없어서 진짜 마음먹고 안해준다했는데 쌍욕에 저런말들음 

 

근데 죽고싶은만큼 힘들고 진짜 너무 내 생이 억울하니까 

그 어릴때 엄마가 나 챙겨준게 너무너무 생각나서... 

다시 만나면 전혀 다르겠지만 진짜 너무너무생각나 

진짜 죽어버리고 싶은데 한번은 보고 죽고싶은? 

애들도 있으니까 너무 민폐같고 그리고 어떻게 해야 만나는지 방법도 모르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진짜 아빠말고.. 딸은 엄마가 필요한데..
대표 사진
익인1
엄마 연락처 알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알면 문자나 카톡으로 남이 봐도 이상하지 않게 개명전 이름 말하면서 친구인 것처럼 문자할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엄마 이름 똑바로 부르면서! 혹시 잘못 온 연락으로 치부하지는 않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몰라
그래서 방법도 몰라
솔직히 그냥..간절히 얼굴한번 보고픈 마음이야
법적으로 엄마긴 하니까 어떻게 구하다보면 될거같긴한데.. 모르겠다 마주했을때 거기서도 거절? 뭐라해야지.. 나만 그리운거같고 따뜻한 눈빛 못받을게 뻔하니까 그것도 무섭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지금은 일단 아빠랑 따로 지내는 거지? 그냥 아빠 연락와도 신경 쓰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부러 자취중이야.. 이것도 내가 모아둔거 싹싹긁어서 왔다 .. ㅠㅠ 자취집알아서도 걱정이고 본가 집 맨날 뺀다고 했는데 그것도 걱정이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집을 알아서 아빠가 본가 집 빼고 쓰니 집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니 말하자면 좀 복잡한데..
연락안받아서 우리 집 알아서 찾아올까봐 무섭고,
원래 살던집(조부모님이랑 같이 살던곳) 친척한테 2000만원받고 뺏겼거든?
그래서 2000으로 겨우 전세 얻어서 살았단말야
근데 그 2000때문에 너도 자취해서 거기서 사니까 어쩌고 하면서 자꾸 집 뺀다고 그랬거든.. 근데 그때도 내가 나는 한평생 눈칫밥먹으면서 내집없이 살다가 겨우 생긴집인데 그걸 뺏어가려고하냐니까 잠깐 행동 멈추긴했는데.. 세상에 본가가 없는 사람이 어딨냐고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당연히 안 돼ㅜㅜ 아빠가 너무 쓰니 힘들게 하네..아마 가족이라도 그렇게 찾아올 수는 없을텐데 흥신소같은 곳 통해서 그 2천만원 빼앗으려고 할까봐 걱정된다ㅜㅜ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달에 천만원 쓰는 사람이 있을까 미친걸까
19:10 l 조회 1
오늘 전에 금융공기업 하나 넣었던거
19:10 l 조회 1
편의점 알바 인사 씹는 사람들 심리가 뭐지
19:10 l 조회 1
떡볶이,순대,어묵,튀김 먹?? 말???
19:10 l 조회 1
난 두쫀쿠 맛있어
19:10 l 조회 1
다들 음악어플 뭐 써?
19:10 l 조회 2
정신과 의사 잘 만나는것도 복인듯
19:10 l 조회 2
엄마 차 가져온지 이 년 조금 넘었는데
19:09 l 조회 5
나는 도수 높을수록 숙취 쎌줄 알았는데
19:09 l 조회 4
내일 강릉 가는데 코트
19:09 l 조회 4
생리유도주사 맞고 얼마 후에 생리 터지려나.....? 두렵다 ㅎ..ㅎ
19:09 l 조회 4
너네라면 라스베가스 갈래말래
19:09 l 조회 6
근데 10년 전에 비하면 페미니즘 세가 많이 사그라들긴 했다1
19:09 l 조회 8
너네 지금 직종 관심 가지게 된거부터 지금까지 몇년째야? 2
19:09 l 조회 6
틴트 마스터들아 이색이랑 비슷한거 찾아줘ㅠ
19:09 l 조회 5
혼밥,혼카 힘든 익들 있어?
19:08 l 조회 6
찐친이 비행기값 내준다고 같이 유럽여행 가자고 하면 어떨 것 같아?5
19:08 l 조회 10
본인이 머리 좋으면 모를 수가 없다는 거 팩트같음?3
19:08 l 조회 21
연말정산할건데 작년 1월에 한달 인턴했거든?? 이것도 포함시켜야하나
19:08 l 조회 6
흉곽호흡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1
19:0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