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쪽인데 워라벨도 없고 퇴근해도 사람들한테 계속 연락 오고 연차도 못 쓰고 주말에도 근무하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요즘 연애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아 그냥 업무의 연장선 같고... 이직 준비 때문에 그 와중에 공부는 계속 하고 그래서 나 좀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잠시라도 핸드폰 없이 살고 싶어 남친 만나기도 부담스럽고 그냥 아무한테도 연락 안 하고 잠시 지내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면 이해해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
상담 쪽인데 워라벨도 없고 퇴근해도 사람들한테 계속 연락 오고 연차도 못 쓰고 주말에도 근무하고 그러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요즘 연애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아 그냥 업무의 연장선 같고... 이직 준비 때문에 그 와중에 공부는 계속 하고 그래서 나 좀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잠시라도 핸드폰 없이 살고 싶어 남친 만나기도 부담스럽고 그냥 아무한테도 연락 안 하고 잠시 지내고 싶은데 이렇게 말하면 이해해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