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6255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빠가 바람펴서 엄마랑 이혼한대..
54
4년 전
l
조회
1929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8/05) 게시물이에요
근데 아직도 안믿겨.... 아빠가 바람폈다는게..
익인1
아이고ㅠㅠ 잘 달래드려..
4년 전
글쓴이
계속 싸웠던거 술먹고 집에 늦게들어오는것때문에 싸우는 줄 알았어...ㅠㅠ
4년 전
익인2
나도 세상이 무너진거같고 엄청 힘들었는데
시간지나니까 무뎌지더라
그리고 가족에 대한 애정이라고해야되나 같이 파사삭
4년 전
글쓴이
ㅠㅠㅠ가족이라는 것 자체에?ㅠㅠ
익이니는 혹시 두분 이혼하시고 엄마는 엄마로써 아빠는 아빠로써도 많이 뵀어??
4년 전
익인2
1. 초 2때 두분 별거하고 난 엄마랑 살았어
2. 아빠랑도 종종봤는데 친구랍시고 여자데려옴
3. 엄마도 친구라며 아저씨 데려옴
4. 아빠가 캠핑을 자주갔는데 아줌마한테 엄마라고 부르라함 (다른사람들이 의심하니까)
5. 엄마도 아저씨랑 살림차림 + 동생태어남 (초4때)
6. 그러다가 중3때 부모님 법적이혼
7. 그후로 아빠라는 사람은 연락두절
8. 엄마랑 살다가 21살때 독립
9. 성격상 챙기는걸 못하다보니 연락 x
10. 아저씨가 엄마 바람났다면서 도와달라고 연락
그냥 지긋지긋 인류애 상실
나는 내 길을 가련다,,, 이런마인드야 요즘..
그래도 내가 이러면서 깨달은건
낳아주신건 감사하지만 나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는거..
너무힘들어서 나쁜생각하고 약먹고 난리쳤는데 그래봤자 힘든건 나자신이더라구
그래서 그 이후로는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인생
내인생은 내인생이라고 생각해
4년 전
익인11
익이니 토닥토닥.. 약 먹을 정도면 마음이 너무 아팠겠다.. 지금은 그래도 익인이만의 생각이 잘 잡힌 것 같아 다행이야
일찍 힘든 일을 겪은 만큼 더 굳건하고 강한 익이니로 업그레이드 됐으니 남들보다 더 잘 살 수 있을거야! 수고 많았어❤️
4년 전
익인2
다들 고마웡❤❤
4년 전
익인12
글 보다가 댓글 보는데 익인이 진짜 정신적으로 고생 많았겠다ㅠ 이렇게 성장한다고 정말 수고 많았어 이제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4년 전
익인2
다들 고마웡❤❤
4년 전
글쓴이
익인이 일찍부터.,,힘들었겠구나..ㅠㅠ나도 지금부터 내 미래가 아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익인이가 잘 이겨낸만큼 나도 힘내볼게..ㅠㅠ 얘기해줘서 고마워!!!힘내!!
4년 전
익인2
다들 고마웡❤❤
쓰니도 이겨낼수 있을거야
넘 상처받지말구 화이팅ㅁ
4년 전
익인14
그 아저씨도 웃기다...자기도 바람이면서 쓰니한테 와서 왜 도와달라 하네 이제 쓰니 행복하기만 하자 맛난 것두 많이 먹고 좋은 것도 많이 경험하고 적게일하고 많이벌자♡♡
4년 전
익인2
그르게
고마워 익인아♡♡
익인이두 꽃길걷기!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2
글쎄,,,
엄마랑 같이살고싶으니까 니가(나) 말좀 잘 해봐라..?
4년 전
익인3
진짜 난 현실적이라 공감보다는 쓰니가 얼른 추스리고 손익 따졌으몬 좋겠다라고 말해주소싶다 ㅠㅠㅠ 에호 공감능력 똥이네ㅠ 나도 예전에 엄빠 여자때매 싸우는거 봤는ㄷ 이제는 약간 억지로 잊고 잘지내고 계심 이혼까지 가셨다ㅕㄴ 쓰니한테 도움되는 분ㄲ 가서 살아서 돈모아서 자취하는수밖에업음
4년 전
글쓴이
부모님이 자기네들일은 자기들끼리 하결하고 애들한텐 피해주지 말자고해서 일단 엄마랑 같이 살기로 했어..ㅠㅠ아빠도 만나고..
4년 전
익인4
난 처음 몇 년 덤덤하고 후폭풍 오더라 쓰니야 어머님이 가장 힘드시긴 할거야 잘 달래드리고 너도 충분히 힘들어해도 되니까 너무 참지는 마
4년 전
글쓴이
웅..엄마가 제일 힘들겠지..ㅇㅕ태까지 견디셨을테니깐..ㅠㅠ사실 친구들한테도 말을 어떻게 꺼내야델지 몰라서 여기다 끄적여보네ㅠㅠ 고마워!!!
4년 전
익인4
난 진짜 믿을만한 친구 한 명한테만 털어놨어 그거 은근 힘이 돼 좋은 친구여서 큰 힘이 됐거든 그냥 언젠가 네가 말할 수 있는, 말하고 싶은 그런 때가 오면 얘기하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쓰니도 분명 힘들테니까. 난 쓰니가 혼자 끙끙 견딜까봐 너무 걱정이다.. 충분히 힘들어해도 되니까 또 궁금한거나 힘든거 털어놓고 싶을 때 또 여기에 댓글 달아줘...!
4년 전
글쓴이
ㅠㅠ 원래도 고민같은거 잘 말안하는 성격이라..괜히 ㅅㅓ먹해질것같아서 무서워 좋은 얘기는 아니니깐..ㅠㅠ 그나마 동생이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되는 것 같아 고마워 '!!!ㅠㅠ시간이 지나고 좀 어떻게 정리가 되면 다시 올게 진짜 고마워ㅠㅠ
4년 전
익인4
응응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을게
4년 전
익인5
아빠가 바람핀게 이번이 처음인거야? 엄머니께서 참고 계셨던거 아니었을까? 어쨌든 쓰니랑 어머니 힘냈으면 좋겠다
4년 전
글쓴이
음 아니 사실 만나는 사람이 있는건 아닌 것 같고 엄마말로는 아빠가 술취하셔서 친구분이랑 얘기하시다가 여자 소개시켜쥬ㅓ~이런식으로 얘기했나바 ㅠㅠ그걸 엄마가 알게된거고..그래서 ㅠ
4년 전
익인6
쓰니 몇살이야?ㅠㅠㅠㅠ 아 미성년자 아니면 좋겠다 제발 ㅠㅠㅠㅠ
4년 전
익인6
이혼가정이야 많지만 이혼와중에 자녀가 받은 고통은 너무 큰거같아 진짜..
4년 전
글쓴이
ㅠㅠ 다행히 나랑 동생 둘다 성인이야!동생은 막 성인되긴했지만 미성년자친구들은 정말 더 힘들것같아..
4년 전
익인7
이건 좀 다른거긴한데 난 엄마가 바람피는거 같거든..
근데 정황상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어 있어봣자 뭐하나 싶기도 하고..경험??있는 익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4년 전
익인6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는게 나을 거 아니면 그냥 모른척해 흐린눈도 상황에 따라서 핗요해..
4년 전
익인5
근데 너가 아는척했다 괜히 엄빠 양쪽에서 원망 살수도 있어
4년 전
익인20
물증 있어도 흐린눈 해
4년 전
익인8
나도 아빠가 바람 펴... 정말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울 아빠 만은 안 그럴 줄 알았어.. 근데 집에 나밖에 몰라 아빠도 내가 아는 걸 몰라.
둘만 있을 때 몇 번이고 말해야지 시뮬레이션 돌렸는데 막상 타이밍 맞으면 입이 안 떨어지더라..
쓰니도 많이 놀라고 함들겠네..ㅠ
4년 전
글쓴이
익인이만 아는거면 익인이도 정말 힘들겠다...ㅜㅜㅜㅜ하..뭐라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네..ㅠㅠ나였어도..진짜 말하기 힘들것같아..
4년 전
익인9
우리가족도 몇년전에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지금까지 쌓여온 가족에 대한 기억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더라 지금은 인생에 굴곡 없는 사람 어딨나 생각하려고 노력하고있어 쓰니도 힘내..
4년 전
글쓴이
ㅠㅠㅠ마자..여태껏 쌓아온 추억들이 ..진짜 추억이 된다고 생각하니깐 좀 슬퍼...ㅠㅠㅠㅠ고마워 힘낼게!!
4년 전
익인10
나도 그래서 이번에 부모님 이혼하셔 처음 알게됐을 때 진짜 심장 떨리고 눈물 나고 그랬는데 마음 잡고 그러니까 금세 괜찮아지더라 힘내 쓰니
4년 전
글쓴이
ㅠㅠㅠㅠ고마오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ㅠㅠ모르는 사람인데도 익인이들이 다얘기해주니깐 좀 ..위안이 된다..ㅠㅠ익인이도 고마워!!ㅠㅠ
4년 전
익인10
시간이 약이라는게 정말 맞는 말 같아 문득 예전에 가족끼리 같이 재밌게 놀러가고 이런 사진 보면 한 번씩 생각나긴 하는데 바람 핀거 생각하면 괘씸해서 그런 생각 쏙 들어가 쓰니 챙기면서 엄마도 잘 챙겨줘 나는 엄마가 내 앞에서 우는데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 잘 이겨낼 수 이쓸거야 힘냉
4년 전
익인13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 맞는 거 계속 같이 사시느니 헤어지는 게 우리 바람당한 부모님한테는 훨씬 좋더라
우리도 그래서 이혼하셨는데 지금 가족분위기는 더 좋아!! 속도 안 썩으시고
4년 전
익인13
난 우리 엄마 고생 안 하시는 게 더 행복하더라고
우리는 분위기 진짜 좋아서 사바사인 것 같아
쓰니도 어머니한테 더 좋은쪽이다~이렇게 생각하고 같이 으쌰으쌰 살아나가자! 정말 별 거 아냐
4년 전
익인13
쓰니가 힘이 되어드리면 돼💪❗
친구들한테는 정말 털어놓고싶다는 생각 드는 친구아니면 굳이 얘기할 필요 없어ㅎㅎ 애인이나ㅇ가까운 지인들도 시간지나다보면 자연스레 눈치채게되긴하는데, 살다보니 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아무렇지도않더라. 그리고 이젠 '뭐 눈치채면 채라지~'이런 심정이야ㅋㅋㅋ난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났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던 것 같아
성인이면 더더욱 엄마 모시고 좋은 곳 가면서 이제 가족끼리 새추억 쌓자~ 재정적으로 힘들다면 물론 나도 가계에 보태야하는 게 크긴한데, 가족 분위기는 훨 좋아서 난 너무너무 만족 중
그 초반 힘든 거 잘 이겨내면 돼 별 거 아니라고 정말정말 말해주고싶어!
4년 전
익인13
힝구 쓰니 내 댓글도 본거지..?사실 정성스레 댓글달아놓고 답 없으면 좀 서운하긴해..힘내구 잘자🌙🌙
4년 전
글쓴이
아 댓글 달고있었어!! 나도 초반에는 엄마가 너무 힘둘어하셔서 차라리 따로살면 신경도 덜쓰고 덜 힘드시지 않을까해서 그렇게 하길 원했는데 이번에 음 그런 여자부분이 얽혀있다는 걸 처음 들어서...충격이었나봐..뭔가 확실히 끝 이렇게된것도 좀 안믿기고...ㅠㅠ
4년 전
글쓴이
나도 이제부터 어떻게 관계가 이어나갈진모르겠지만...일단 익이니 말터럼 엄마 옆에서 위로도 많이 해드리고 외롭지않게 해두리고싶어...ㅠㅠ
그리고 굳이 친구한테도 안말하려고 원망이나 이런걸 하고싶진않은 상태여서...!!!위로 넘 고마워..ㅠㅠㅠ마음이 추스려지는것같아ㅠㅠ
4년 전
익인15
바람 한번은 그냥 끝이야 절대 못 고쳐…이혼 안하고 산다고 해도 그냥 빈껍데기 가족이지… 이혼하고 각자 삶 찾는 게 좋아 이혼 처음에는 힘들지만 정말 별거 아니야
4년 전
글쓴이
ㅠㅠ바람은 못 고친다는말이 진짜 맞나봐..
4년 전
익인16
난 21살에 아빠가 바람이 나서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나름 그래도 성인이라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도
그동아 쌓였던게 다 터지면서
1년정도는 내가 나를 죽이면서 살아왔던 것 같아
그냥 참지말고 힘들면 힘든거 충분히 티내면서 털어냈으면 좋겠다
세상에 모든 걸 부정하고 싶기도 했고
원망도 해봤는데 미워하는 것도 정말 힘든거더라
미워도 하지 말라니 무슨 멍소리인가 싶었는데 지나니까 그렇더라구
잘 털어내고 앞으로 어머니하고 행복하게 살아!
오히려 인정하고 받아드리니까
지금 우리집은 전보다 훨씬 분위기도 좋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
쓰니네도 평화가 찾아오길!!
4년 전
글쓴이
사실 이론적으로?다른 사람들이 말할때 진짜 바람은 죽일놈이다!생각했는데
가족이 그렇게 되니깐 ..맘이 약해진다고해야되나..?생각보다 너무...믿고싶지가 않더라고...미워하는 것도 힘들다는말이 진짜 공감이 되는것같아...ㅠㅠㅠ따뜻한말도 고마워..
4년 전
익인17
난 아빠 바람기 때문에 엄마가 맘 고생한 걸 많이 보고 싸우는 걸 많이 봐서 그런지 이혼했단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생각보다 덤덤하더라... 나도 내가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놀랐어ㅎㅎ이혼했다는 사실도 무슨 서류 발급하다가 알게 됐어ㅋㅋㅋ 오히려 바람피우는 남편이랑 사느니 따로 사는 게 엄마도 쓰니도 맘 편하고 좋을 수도 있어... 비록 지금은 쓰니 맘이 많이 복잡하고 아프겠지만 나중엔 진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으면 좋겠다!
4년 전
글쓴이
사실 나도 계속 싸우시고 몇번 별거하시고 그래서 조금 충격이 덜하나봐..엄마 잘 보살펴드리고 나도 힘내야지..!!고마워 ㅠㅠ
4년 전
익인19
엄마 아빠 나 7살때 이혼하셨는데 아빠가 엄마 애 둘 키우는데 도움 하나도 안주고 밖에서 회사사람들이랑 여자들이 접대하는데 많이 갔었어. 난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항상 새벽에 들어오거나 안 들어와서 원래 아빠들이 그런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두분 이혼하시고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아빠랑 친할머니댁에서 살다가 엄마가 재혼하셔서 이젠 엄마랑 살아. 엄마가 너무 힘들게 살아온 걸 알기 때문에 나는 엄마가 이젠 행복하기를 바래.. 쓰니 어머니도 진짜 고생 많으셨을 거야. 물론 쓰니도 마음고생 많을 거고... 힘들겠지만 쓰니는 쓰니 인생 행복하게 잘 살고 어머니도 이제 행복하실 수 있을거야 화이팅 해!
4년 전
글쓴이
ㅠㅠ나도 엄마가 덜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내가 옆에서 힘이 되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지내보려고..고마워 익인이도 고생많이했다..ㅠㅠ
4년 전
익인19
자식은 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돼.. 그냥 서로가 서로에게 믿어주고 아껴주는 그런 건강한 관계로 있으면 어머니랑 쓰니도 훨씬 행복해질 수 있을거야! 쓰니랑 쓰니 어머니가 다시 행복하기를 나도 응원할게!!
4년 전
익인21
우리집도 최근에 엄마 바람나서 난리야 완전.. 너무 우울해서 눈물날 것 같아 생각보다 이런 가정이 많나보다 ㅠ
4년 전
글쓴이
ㅠㅠㅠ그로게...진짜 다들 힘들게 지냈구나ㅠㅠ 다들 잘 이겨낸것같아서 대단해..익인이도 나도 힘내자..!!!!ㅠ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일부 사람들의 가성비 아들치는법 알고 충격받은 달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서 고양이한테 입힘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
이슈
AD
은근 수요 있다는 해외여행 방식
이슈 · 8명 보는 중
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
이슈 · 7명 보는 중
AD
한국 회사생활 VS 일본 회사생활
이슈 · 11명 보는 중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이슈 · 7명 보는 중
요즘 연애시장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AD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활동 중단 이틀 만에 SNS 재개했다…"종현 그리워" [TEN이슈]
이슈 · 2명 보는 중
야쿠르트 아줌마 최종진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일론머스크 380조 자산 체감
이슈 · 2명 보는 중
2026년 찐 나이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러브젤 대신 쓰면 좋다는것
이슈 · 1명 보는 중
[판] 8억 집 해주는 대신에 며느리 십계명이랍니다
이슈
AD
오늘 화장 잘됐다
일상 · 1명 보는 중
통장 잔고 23만원 된 결혼 3년차 부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난 솔직히 "30넘으면 체력 바닥나고,막 영양제랑 비타민 여러개 달고 산다"란 밈 볼때마다 이 생각 들어
166
일상
l
익명이니까 연봉 ㄹㅇ솔직하게 말해보자
112
일상
l
경기도 살기 좋은 도시 어디라고 생각해?
87
이성 사랑방
l
연애중
애인이 엄마 네일해드린대.. 너무 서운해
104
T1
l
🍀🍀T1, 우리가 믿어온 시간은 늘 승리로 답했다🔥 LCK CUP 17:00 T1 vs BFX 경기 달글🍀..
927
롯데
l
상수햄 개명했다는데?
29
야구
l
이거 실화예요?
20
삼성
l
라온이들은 어디 앉을래?
19
BL웹소설
l
진짜 섹시한 공 없을까
14
BL웹툰
l
흔한 설정인데 없어서 못 먹고 있어... 작품 추천좀 해주라
17
키움
l
키움히어로즈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외야수 임지열을 선임했습니다
10
혜택달글
l
팁/자료
틱톡 공차기 서로 교환해요!
10
메이플스토리
l
코잘알님들 음식 모양 코디템 뭐뭐있져?
6
SSG
l
플러스병원 콩깍지 무슨일이에요....?
6
한화
l
뽀리들 다음주 사이버 윤석민에 우주 나온대
6
월요일이라니
8:50
l
조회 1
단발이제일베스트인데 몇년동안 이 머리하니까 질린다
8:50
l
조회 1
헬스장 환불 받고 싶은데
8:50
l
조회 1
올해 수능수학 볼건데
8:49
l
조회 3
아니 요즘 많이 먹는데 살이 빠짐
8:49
l
조회 6
와..밤샜는데도 잠이안와..
8:47
l
조회 13
맥그리들은 뭐야??
8:47
l
조회 7
연말정산 봐줄 사람!
1
8:46
l
조회 20
아파트인데 리모델링 공사 8시부터는 에바 아니야?
5
8:46
l
조회 20
돈 없는데 애 키우는 건 죄다
8:46
l
조회 14
목금연차써서 쉬고 오늘출근하는데
8:45
l
조회 22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어
8:44
l
조회 16
인스타에서 정치얘기 하는 것만큼 꼴보기 싫은 게 없다.....
8:44
l
조회 8
이성 사랑방
결혼하는데 퇴사 고민 한번만 봐주라 ㅠㅠ
6
8:44
l
조회 39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원빈
추가하기
82MAJOR
추가하기
마블
추가하기
프로미스나인
추가하기
야구
추가하기
아침 출근길 대박이었다 ㅋㅋㅋ
5
8:44
l
조회 64
연말정산 질문!
8:43
l
조회 12
회사에서 푸룬주스 먹으면 자살행위일까?
4
8:43
l
조회 41
호주 노잼이라던데 진짜야?
8:43
l
조회 9
아 출근 시간인데 버스 배차간격 8분인 건 ㄹㅇ 에바네
8:42
l
조회 23
오늘 월요일 맞긴한가봐 지하철에서 말싸움 두번 봄
1
8:42
l
조회 2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0
1
와 어떤 아저씨 전철타는데 분명 승차권 찍고
2
2
와 과장님 쌍수하셨네
4
3
임용 포기
10
4
28살에 이천만원 모은거면 적은거지….?
9
5
아침 출근길 대박이었다 ㅋㅋㅋ
5
6
이 회사 다니면서 느낀건데 인간들
7
7
하 지인들 육아계정 팔로우하는거 싫다
7
8
금욜 연차 보단 월욜 연차가 더 좋아
3
9
진짜 울아빠는 60년대에 태어난 걸 감사해야함..
10
아파트인데 리모델링 공사 8시부터는 에바 아니야?
4
11
진에어 특가 성공 꿀팁 풀어보자면
141
12
연말정산 봐줄 사람!
1
13
직장인들아 이거 나 무시한거 맞지않아?
5
14
와..밤샜는데도 잠이안와..
15
연말정산 질문!
7
16
출근 버스 서서 15분vs앉아서 25분
6
17
친구가 날 편하게 생각해주는 건 넘 조아.... 근데
4
18
원룸 방꾸 예산 어느정도로 잡을까
19
갑자기 쌍꺼풀 생겼는데 어떻게 없애지?
20
돈 없는데 애 키우는 건 죄다
1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2
옛날에는 헤르미온느가 록허트 좋아했던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4
3
체감상 제일 쉽게 살 빼는 방법..
20
4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
18
5
진짜광기인 냉부해 손종원 야식
15
6
아기맹수 - 솔로지옥 최미나수 - 체인지데이즈 상미
20
7
침대에서 이상한 소리가나서 침대를 분해했는데요;;
21
8
'흑백요리사2' 임성근 "잘 좀 살걸…나 보고 음주운전 하지 않길"
18
9
차은우 탈세 고의 있으면 최소 징역5년
1
10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136
11
유튜브 채널이름에 왜 TV를 붙이나요?
28
12
ㅇㅎ) AI같은 네덜란드 누나
13
아랫사람 엿 먹이는 업무 지시 유형
1
14
의외로 두쫀쿠를 안파는곳
1
15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
190
16
𝙅𝙊𝙉𝙉𝘼씁쓸한 조국이 페북에 올렸다가 욕먹고 지운 사진
2
17
아빠랑 오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블라녀
57
18
함평군이 낭비한 세금 27억 근황
31
19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
55
20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
172
1
정보/소식
레즈 연프 너의 연애 민우 투신 ㅈㅅ 시도(혐오주의)
25
2
내 최애 버블 이번 달 좀 뜸하다 느낀 이유가 있었음
2
3
아이브 이번에 비주얼팀 바뀐거 같지않아?
3
4
정보/소식
트와이스 미사모, 사토 타케루 만났다..日 첫 정규 하라메 공개
5
김건우 눈가 흉터
8
6
콘서트 덜가고 해외여행좀 더 길게가려는데 후회안하겟지
6
7
이 노래 유명한 노래야?? 조회수 120만회인대
2
8
그냥 이수지님이 장르네
2
9
엥 미친 천공의 성 라퓨타 재개봉했네
2
10
방탄 진 왤케 좋지
4
11
멀티플렉스 요새는 진짜 재개봉으로 돌아가는구나..
12
정국이 벙거지
1
13
정보/소식
대규모 퍼포먼스 예고..아이들, 컴백 하루 전 '모노' MV 티저 오픈
1
세이렌 이거 노란장판 느낌임?
3
2
정보/소식
이정하, 오늘(26일) 해병대 입대…'무빙2'서 못본다
3
정보/소식
세이렌
'세이렌' 박민영x위하준, 2차 티저 공개
4
미디어
세이렌
[세이렌의 의혹 티저] 박민영을 사랑하면 죽거나, 진실을 찾거나🗡️ 목숨을 건..
5
미디어
스프링피버
[7화 선공개] 선재규❤️윤봄, 험난한 첫 데이트 현장😭 다가오는 어둠의 무..
6
릴스에서 GL 숏드 봤는데 꽤괜임..그리고 주변인물도 다 여자로 나오나봐
7
은애도적 은조재이 뭐임...
2
8
김선호 드라마 중에 추천해주라
9
9
김재원도 키 187이네ㅋㅋㅋ
6
10
주호진 왤캐 잘생김
2
11
언더커버미쓰홍
4회 시청률 전국 7.408 / 수도권 7.236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