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하소연 하면서 묻지도않은 tmi까지 풀면서 안좋게 얘기하면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저기서 공감해주면->왜 우리 부모님더러 뭐라해? 그런분 아냐 이러면서 무안하게 만들고
공감 안해주면->부모님이 이랬고 저럤고 계속 tmi 풀다가 나중에 가선 공감안해줬다고 삐짐
결국 제일 원하는건 입 다물고 자기 말만 들어달라는거 같음
내가 남의말 듣고만 있는 기계도 아니고 왜 그래야하지
남의 의견 같은거 듣기싫고 자기 입맛에 맞는 반응만 원하면 돈내고 상담소 이용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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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