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해온 최강센터 김수지 선수,오랜 세월 룸메이트였던 블로퀸 양효진 선수 역시 그와 함께하는 마지막 올림픽이었습니다 기억해주세요❤️그리고 국내 리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ic.twitter.com/EXLXEEsmSE— 지니 (@sheeeeep_14) August 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