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 몸에 “실수로” 근육증강제 들어갔다던 선수 우리랑 예선 경기 뛰었었고 4강 직전까지 경기 참여함. 1/12확률로 무작위 검사한 선수가 도핑 양성, 20대 후반에도 기량이 이정도가 아니였던 선수가 30대 중반에 기량 폭발. 이런데도 우리가 의심 못함??? 억울하면 지네가 브라질 안에서 내부적으로 검사해서 올림픽 전에 도핑선수 걸러냈어야지 ㅋㅋㅋ 도핑 의심은 인과응보임. 어느나라라도 도핑선수 국가가 좋은 기량 보이면 다 의심했을걸?? 난 애초에 한명만 걸렸다고 실격도 아니고 조용히 넘어가는게 어떻게 올림픽 정신에 부합하는건지도 모르겠음 ㅎ 우리가 예선에서 저 선수 잘 때렸을 때 의심했냐고.. 그냥 우왕 잘한다! 이게 다였는데 지네주전 선수 도핑 걸려서 의심하는걸 왜 의심하는 사람들한테 뭐라함? ㅎ 쟤네 도핑 검사 기사도 잘 안뜨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데 답답한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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