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병원에서 일하는 익이라 병원에서 금요일에 1, 2차 맞았어 1차 때도 2일째 되는 날 몸살 걸린거처럼 엄청 아파서 많이 걱정했어 3일째 되는 날은 눈쪽에 빨간 반점이 생겼었어(이마 필러 맞은지 1년 2개월 됨)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눈데 자고 일어나니까 완전 멀쩡 하더라 2차는 2일째 그니까 어제 진짜 죽을뻔했어 열이 38도 이상 오르고 타이레놀을 4시간 간격으로 먹어도 열이 안내려가고 온몸이 쪄릿쪄릿 쑤시더라 ㅠㅠ 지금은 많이 좋아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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