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말그대로인데 친구들이랑 속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 특히 술먹고 좀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거 나도 분위기 따라서 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는데 보통 하는 이야기는 내 성격에 대해서 가치관 이런거 이야기하거든 말할때 나는 내가 제일 중요하고 내가 이기적이다 생각도하고 그치만 또 친한사람한테는 내가 이기적으로 한적은 없고 대부분은 그냥 그래 그러자 내가 좀 싫어도 뭐 괜찮아 이런거 이야기하면서 장황하게 이야기 하는편이야 내가 제일 중요하긴한데 뭔가 설명이 안되는 그런거.. 어쨌든 나에 대해서 뭔 이야기를 하잖아 나도 나를 잘 모르겠는데 괜히 친구에게 말한건가 얘가 이걸 이해를 해줄까 말로는 이해해준다고 하지만 사실은 아니면 어쩌지 이런생각이 자꾸나는거같아 그래서 꼭 말을 좀 많이한 다음날이면 이런 이야기는 하지말걸 후회되고 좀 공허하고 답답한 우울감이 좀 생겨 사실 지금도 좀 우울하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뭔가 해결법을 찾고싶어 말도 정리 잘 못하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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