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트랙패드랑 엔터 쪽 자판, 스피커에 탄산음료 엎은 적 있었는데 마침 일정 없을 때라 바로 센터 가서 세척했었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대처가 빨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다행히 세척값만 들고 ^^... 다른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당 근데 흘린 쪽 자판은 아직도 누를 때 좀 잘 안 눌려 ㅎ 차라리 물 엎었으면 좀 다행이었을 텐데,,...... 탄산 엎었다고 하니 센터 직원분 표정 급심각해지는 거 아직도 못 잊음
카페에서 음료 바로 옆에 두고 쓰는 사람들 꽤 많던데 문득 생각나서 글 써봄 나 이제 절대 근처에 음료 안 두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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