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캠핑가고 아침에 딱 일어나서 밥먹으려구 나왓거든?(쓰니는 캠핑처음임) 나:아 진짜 허리 넘아프다ㅠ 간이침대가 더 불편한거같애.. 허리아파 죽겟다 아빠: 참~나 야 캠핑오면 다~~ 그렇게자 여기가 무슨 니 자췻방 침대처럼 좋을줄아냐 텐트치고자는건데 어쩌구저쩌구 이렇게 대화가둰거햐.. 아니근데 걍 보통 저거 간이침대가 좀 딱딱해서그런듯 머땜에 그런듯 나도 첨에 그래서 고생했다 뭐 이러지않나?? 아니근데생각해보니까 아빠아니어도 이런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는 사람들을 몇번 만나보긴한거같은데 나랑은 너무 정반대여서 대화 이어가기가ㅜ너무 어려워.. 묘하게 기분 나쁘기도함 억양말투 차이에 따라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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