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나라별 국기를 그리는 시간이었어 선생님이 무작위로 하나씩 나눠주셨는데 나한테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신거임 그 당시의 나한테는 매우 큰 시련이ㅇㅑ... 그래서 못하겠다고 딴걸로 바꿔달랬는데 할수있다구 그려보고 정 힘들면 바꿔준댔거든 근데 그리다보니까 그려지대? 결국 칭찬받았는데 칭찬받아서 기쁜거보단 내가 해냄! 싶어서 뿌듯했음 그냥 지금 생각하면 뭔가 감사한거같아 시작도 안해보고 포기했는데 다시 해보라고 한게 나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름 교훈이 된거같거등 잠안와서 쓰는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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