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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7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할머니 싫다고 집나갔어 정황상 언니 전세집으로 간거 같은데 나는 어떡하고ㅠㅠ 나 고삼인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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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중에 막내는 데리고 나갔어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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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아버지가 챙겨주시지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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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3이랑 상관없움 그냥 너 공부 할거 계속 하면 됨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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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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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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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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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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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6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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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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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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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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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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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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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차피 독서실가지않아? 계속 다녀 밥때되면 챙겨먹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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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밥 사먹거나 걍 할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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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할 일 해 시댁이 어지간히 괴롭혔나 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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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 없다고 너 안 챙겨주면 아빠랑 할머니가 잘못하신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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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름방학이니까 아침에 독서실 가서 밤에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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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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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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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고삼인건 상관없어 그냥 어머니 잘쉬다가 돌아오길 바라야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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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이고 아무리 공부와 관련이 없는 일이어도 멘탈 흔들리겠다ㅜㅜ 마음다잡고 너한테 집중하자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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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지간하셨나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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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언니한테간거면 잘 계신지 언니한테 연락해서 확인정도하구 쓰니는 하던대로 공부하면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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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멘탈 붙잡고 하던대로 공부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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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쓰니한테 말이라도하고 가지 동생만데리고간거야?
무책임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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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런적 있어서 무슨 느낌인지 알아..
마은 다 잡긴 힘들지만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해야해
그리고 엄마랑 자주 연락하고 아빠랑 할머니한텐 엄마얘기 절대 하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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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머니께서 쓰니도 데리고 나오고 싶었지만 학교도 있고 어떨수없이 못데려온걸꺼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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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공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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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 너도 힘들겠다... 고3이면 멘탈관리도 중요한데... 어머니가 막내는 데리고 너만 놓고가서 속상할 수는 있는데 일단 멘탈잡고 화이팅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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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가 할머니랑 아버지 챙겨야해? 그거 아니면 침착하게 평소처럼 공부하면서 지내면 될듯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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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는 지금 환경 바뀌는게 더 안좋을거라 생각해서 두고 가신걸거야... 언니한테 연락해서 같이있는지 확인하고
조금 힘들겠지만 공부 얼른 이어서 하자...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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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그런적있는데 걍 너 할거 하는게 최고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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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가 거기서 전전긍긍한다고 상황 바뀌는것도 아니고 어른들 화해시킬수있는것도 아님 그 시간에 공부해서 너 미래 생각하는게 나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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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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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무생각말고 공부만 해 나머지는 걍 다 무시해 이리저리 신경쓰지마
수능만 생각하자 쓰니의 미래를 위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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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공부만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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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 싶다 진짜 고3이 있는데 집나갈 정도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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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걍 평소대로 공부해 그리고 절대 어머니 언니 집에 있는 것 같다고 얘기하지도 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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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한테 말은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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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뭐야 말도 안 하시고 동생만 데리고 가신 거야? 말이라도 해주시지 ㅠ 어떻게 신경을 안 써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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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휴.. 지금까지 어떻게 버티셨을까 .. ㅋㅋㅋ 어른들 일에 휘둘리지 말고 공부해 엄마도 그러라고 일부러 막내만 데리고 가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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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무 생각말고 흐름끊기지 않게 하던대로 해 밥은 챙겨먹을 수 있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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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이고 엄마도 힘든 결정이었겠지만 너도 정신적으로 힘들겠네 ㅠㅠ.. 누구 원망도 말자 그냥 묵묵히 할일을 할수밖에 저기 윗댓말처럼 어른들 일에 휘둘ㄹㅣ지말라고 그러셨나보다 하고 할일에 집중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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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야 진짜 멘탈 흔들릴거같은데 잘 케어하고.. 지금 여기서 흔들리면 안돼 ㅠㅠㅠ 수능 얼마 안남았잖아.. 그냥 집에서 잠만자고 독서실이나 스카에 있자!! 신경쓰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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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사람들 참 냉정하네
고3이니까 환경변화에도 민감하지...
고3인거랑 왜 상관이없어
우리 부모님이 막내만 데리고 가버리면 얼마나 황당하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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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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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44 나만 초반댓 반응 보고 당황한 거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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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66 얼마나 당황하겠어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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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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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888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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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내말이 개차가움 자기 일 아니라 그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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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진심 보고 깜짝 놀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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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9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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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999 댓글 보고 당황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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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내말이 나 지금 고2인데 완전 공감돼 집에서 엄마랑 제일 친하고 엄마가 약간 정신적인 지지를 많이 해줘서 엄마 없으면 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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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10 게다 막내는 챙겼으니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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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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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12 댓 반응 왜케 냉정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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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13그니까.. 나진짜당황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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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고삼인게 왜 상관없어… 사바사겠지만 대체적으로 가족 서포트도 필요한 시기인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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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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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ㅇㅈ… 나 저 상황 경험 해봤는데 도서관 갔다왔는데 엄마가없는데 집에 밥이 없다…? 그것도 멘붕임 그러면 내가 아빠 것도 다만들고 꺼내고 차려줘야 하기 때문에… 지금이야 어른이니깐 혼자 다 할 수 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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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마도 힘든거 알겠는데 그거와는 별개로 무책임하신거지
언질이라도 주셨던지 아니면 막내만 데리고 올게 아니라 같이 데리고 나오시던지
그냥 곧 스물이니까 다 컸으니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놓고 오신것 같은데
자식은 인생에 처음으로 큰 시험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두분이 지지는 못해주실망정 말없이 두고 오신게 웬말이야..
시댁살이를 떠나서 쓰니한테 하신 행동이 나라도 받아들이기 어려움
집 나오시더라도 저렇게 갑자기는 이해가 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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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쩔수없음 멘탈잡고 공부해야함 ㅜㅜ 모든집이 다 가정사는 있는데 거기 휘둘리면 내가 무너짐 당근 신걍쓰이겠지만 수능이 우선이다 생각하고 남일처럼 봐야돼 고생이 많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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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많이 놀라고 무섭겠다ㅠㅠㅠㅠ 일단 어머니한테.연락 드려보고ㅠㅠㅠ 밥은 먹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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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휴ㅠ....너가 고생이 많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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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집에서 막 싸우거나 분위기 안좋은것보다 오히려 나을 수도 있어...고삼이니까 원래 하던 공부 열심히 하구 언니집으로 가시는거니까 언니하고 상의해보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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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상관있징않나 고삼이랑...
멘탈 개흔들릴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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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댓글 왜케 냉정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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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이고 놀랐겠다 ㅠㅠ
고3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엄마가 집을 나가시면 불안하고 걱정되는게 당연한데
고3이라는 특수성이 있는 상황이면 더 혼란스럽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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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댓글 개냉정하네.. 고3면 아직 어린데 당연히 이런상황이면 신경쓰이고 집중 못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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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무하다… 자식중에 쓰니만 놓고 간거잖아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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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막내만 데려가신거면 좀 상처인데....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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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심란하겠다... 공부도 잘 안될거고...ㅠㅠㅠㅠ 고삼도 애긴데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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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오바야..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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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와 근데 다 데리고 갔는데 쓰니는 왜 두고 가셨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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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니 쓰니는 왜 두고감..? 막내만 자식도 아니고..ㅋㅋㅋ 어머니 이해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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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집나간 상황이 얼마나 혼란스러눈 상황인데ㅋㅋㅋㅋ 어머니가 다시 돌아올거란 보장도 없고 만약에 안오시면 쓰니는 걍 아빠할머니한테 버림당한거랑 뭐가다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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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고3이랑 왜 상관없어 공부해야할 시기에 집안 분위기까지 신경써야하잖아 에바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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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고3이면 사소한 것도 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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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개냉정하네....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혼란스럽겠냐 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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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머니 심정은 오로지 이해가면서 아직 어린쓰니입장은 공감이안가나
고3 시기도시기고 아직어린데 자기만 두고가고 개당황스러울거같은데 불안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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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니 쓰니만 왜....ㅠㅜㅠㅠㅠㅜ 너무 당황스럽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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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는데.. 19면 그래도 밥은 챙겨먹을수있다고 생각될듯 너는 그냥 공부열심히해 미친듯이 위기를 기회삼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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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고삼이랑 상관없다니 제일 케어받고 멘탈관리 중요한 시긴데 나같아도 공부 안잡힐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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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이고 뭔가 어머니만의 생각이 있으셔서 그런것같긴한데
잠깐만 쉬고 다시 멘탈 잡자ㅜ.ㅜ
쓰니만 생각해
돈 부족하면 당당하게 요구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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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어머니 되게 무책임하시네.. 딸보다 본인이 우선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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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말도 안하고 가는 거 너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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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고3인게 왜 상관없냐 ㅋㅋㅋㅋㅋㅋ 쿨병도 어느정도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쓰니야 혼란스럽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 상황이지만 공부 꼭 하루에 정해진 양은 해야돼 멘탈 잘잡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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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ㅋㅋㅋㅋㅋ 쓰니어머니입장은 온전히 공감다해주면서 쓰니입장은 공감못해주네
진짜 쿨병ㄹㅇ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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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짜 겁나 너무하네... 말 한마디 없이 그렇게 가신거야? 막내만 데리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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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많이 놀랐겠다 서운하고 아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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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얼마나 힘들게 하셨으면 나가셨을까싶은데 그 와중에 동생만 챙긴거 진심 서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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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불안하고 일이 손에 잘 안잡힐것같은데ㅠㅠ 신경쓰여서ㅠㅠ 어머니랑 연락안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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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고3이면 한참 예민할 시기인데 엄마생각이 어떻게 안나 ㅠㅠ 걱정이다 쓰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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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공부만 할 수가 있지 신기하네.. 멘탈 나갈만한 상황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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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일단 공부에 집중하자.. 나도 고삼때 아빠집나가서 새엄마가 나만 괴롭혔는데 결국 시험100일 앞두고 나혼자 집나와서 대학잘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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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댓글 왜 이럼 .. 솔직히 어른이 되고 난 후엔 불편함을 못 느낄 수 있음 근데 나도 저 시기에 저 상황을 겪어봤는데 집에 돌어왔는데 먹을 저녁밥이 없다는 그 자체도 힘들고 아빠가 내가 차려주길 기다리는 거 그 자체도 스트레스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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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고삼이면 미성년자임 ㅋㅋㅋㅋㅋ 엄마가 동생만 데리고 집 나갔는데 이 상황에서 맨탈 안 나가기가 쉽냐고 쓰나 굳이 지금 엄마 이해하려고 할 필요 없음 아무리 엄마는 널 위한 선택이었다고 해도 이기적인 선택인 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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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자세한 가정 문제는 모르겠지만 쓰니랑 아빠, 할머니랑은 사이 괜찮은 거야? 셋이 살아도 쓰니한테는 괜찮은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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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고3 아니어도 본인은 냅두고 동생만 데려가면 당황할 만 하지...언니나 동생한테 먼저 연락해봐. 엄마 기분은 어떤지. 아빠나 할머니가 쓰니한테 집안일 다 시키고 화풀이를 안 해야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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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쓰니 상처 안 받길 바래.. 어머니 쓰니랑 대화는 좀 나누고 가시지 가더라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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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왜 너만 두고간가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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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고3인게 뭐가 상관없어.. 그냥 자기 할 일 하라고? 아니 엄마가 자기만 두고 나갔다잖아.. 물론 엄마도 너무 힘드시고 답답하니 집에서 나오신거겠지 하지만 막내만 데리고 나갔다고 하니 자신만 이 집에 두고 간 것, 엄마가 집을 나간것 등등등 해서 멘탈 흔들리고 공부가 되겠냐고 나였으면 절대 이 상황에 공부 못할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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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음..고3은 미자인디...나라도 놀랄 거 같은뎅....난 26인데도 엄마 그러면 놀라는뎁 쓰니 맘 잘 추스리고 엄마랑 계속 연락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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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쓰니 놀랐겠다... 나같아도 멘붕 올 것 같아..ㅠ 일단 어머니께 연락해보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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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사람들 진짜 답답하다,, 말로만 듣던 인터넷 쿨병인가? 쓰나 어머니나 언니한테 연락해봐바..ㅜ 아마 어머니께서는 너가 고3이라 오히려 데려올 수 없다고 생각하셨을 것 같아..! 너무 걱정하지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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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22 어머니랑 대화먼저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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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같으면 연락해서 왜 나만 두고갔냐고 할것같아… 고3인데 속상하고 여러모로 신경쓰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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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쓰나 23살인 나도 엄마가 나가면 속상하고 신경쓰일거야ㅠㅠ 신경쓰이고 아무것도 못하는 거 당연해ㅠㅠ 일단 마음 좀 추스리고 엄마한테 한번 전화해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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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어머니가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나보다.. 어머니한테 문자라도 한번 남겨봐 신경 안쓰일 수가 없지 멘탈 잘 붙잡아야될 것 같다 안그래도 수능 얼마 안남아서 그것만으로도 싱숭생숭할 것 같은데 집안상황이 그래버리면 당연히 멘탈 흔들리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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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멘탈 잡고 밥 잘챙겨먹어 공부 열심히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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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다들 성인이라 그 당시 생각 못 하고 어머님 입장에서 얘기하는거 같은데... 고3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미성년자인데다 같이 사는데 형제들 중 언니는 자취중 그 와중에 동생은 데리고 갔으면 당연히 정신적으로 힘들지 버림 받은 느낌도 들거고.. 일단 어머님이나 언니한테 연락해보는게 최선일 것 같다 나였어도 진짜 싱숭생숭하고 힘들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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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와 댓글 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남익인데
고3때 부모님 서류상으로 어쩔 수 없이 이혼하는 상황(생활은 같이 하는)에서도 폭풍눈물 흘리고 오열하고 그랬는데

쓰니 지금 얼마나 걱정되고 신경 쓰이고 그럴지는 공감도 못해줄 망정ㅋㅋㅋ어머니 얼마나 힘드셧으면, 쓰니는 그냥 공부 하던데로 해 < 이런 댓글ㅋㅋㅋ
넷사세야 뭐야ㅋㅋㅋㅋ아 진짜 실 생활에서 저런식으로 말들하지마 주변에 친구 다 떠나감

다들 이상한거에 취해있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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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근데 진짜 단순한 궁금증인데 남익이라고는 왜 말하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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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일반적으로 남자보다는 여자가 감수성이 높고, 감성적이니까ㅋㅋ
무딘 스타일의 남자인 나도, 쓰니가 겪은 비슷한 일에 많이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라고 말하고 싶었음ㅎ

궁금한 거 해결 됐으려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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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음~ 답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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