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했고 상장당일날 바로팔아야할지 몰라서 알바 점장님이 그런 쪽으로 잘 아셔서 물어봤어 친구도 팔아야되냐 어째야되냐 물어봐서 점장님이 그냥 팔라고 하셔서 전해줬지 상장되고 엄청떨어지길래 불안해서 친구랑 나랑 같이 팔았어 근데 팔자마자 엄청 오르고 오늘도 보니까 계속 올라가있었는데 아 왜그때 나한테 팔라고 했냐고 이럴거면 니한테 안물어보거 아빠한테 물어볼걸 이렇게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기분나쁜거 예민한 건가 아니면 내가 정말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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