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일하시면서 먹여살리셨는데 검소하셔서 집까지 하면 몇억 모으셨어 그래서 동생이랑 나 2억씩 주신다는데 동생은 직장 탄탄하고 난 전공 취업했다가 안맞아서 그만두고 취준중이거든? 나도 아빠엄마가 모아둔돈 즐기면서 쓰셨으면 좋겠긴한데 능력이 안돼서 조금은 기대게 되는데 가족 다같이 있을때 동생이 나랑 상의없이 아 빠한테 우리 돈 주지말고 다 쓰셔라 말하더라고 근데 아빠가 내 손 잡으시면서 딸래미가 마음이 안좋겠네..?? 하심 뭔가 부족한 자식 마음도 챙겨주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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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