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만 봐도 그냥 잘살고 못살고가 압도적이다
누군 좋은 부모 만나서 해외호텔 뷔페만 골라다니며 수천만원짜리 촬영장비에 명품옷 내돈내산에 브이로그 찍으러 돌아다니고
나는 2만원짜리 에슐리에도 질색 팔색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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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만 봐도 그냥 잘살고 못살고가 압도적이다 누군 좋은 부모 만나서 해외호텔 뷔페만 골라다니며 수천만원짜리 촬영장비에 명품옷 내돈내산에 브이로그 찍으러 돌아다니고 나는 2만원짜리 에슐리에도 질색 팔색하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